클래식작곡으로 대학을 들어갔다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유학준비한다고 몇달만에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클래식작곡으로 독일 유학을 준비하다가 너무 성급한것 같아서 중단을 하고,
1년간 진로방황좀 하다가 어차피 작곡인거 재즈작곡도 공부하고싶어서 독학을 했다가 할만한것같아서 계속 하려고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실용음악전문대정도가면 뭐 나쁘지않다고 생각하지만
작곡이라는 걸 하고 있는데 뭔가 큰 세계를 맛보고 싶어서 외국으로 나가볼까 합니다 (실용[MIDI]작곡, 영화음악작곡 상관없이 추천부탁드립니다...)
너무 막막해서 힘드네요. MIDI작곡 유학전문학원들을 계속 갔다가 등록도해보고 했는데(결국은 수업받지는 않았습니다.) 상술인게 눈에 너무 보이고
UCBerkeley대학을 보낸 것 마냥 보스턴Berklee를 얘기하더라구요. 실제로 상담하면 한국어로 버클리 버클리 하니까 구분도 안가다가 사이트에 표시해 놓은
berklee철자에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게 학교 네임을 따지는게 아니라 속이고 있다는게 좀...
일단 미국을 준비중이고 가능하면 진짜 가능하면 NYU 에 전공은 film scoring으로 가고싶은데 NYU음악대학준비나 이러이러한 것 관련해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네이버는 광고글만 뜨고 구글은 영어만 뜨니... 토플은 준비중입니다....
그리 유명한곳 안가도 좋으니까 학교도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학생들이 좀 편한 학교는 없을까요??
질문은
1. 미국음대입시하신분들 포토폴리오준비할때 어떻게 했나요. 개인선생님은 어느 곳에서 구하셨나요...(가장중요합니다.ㅠㅠ)
2. 유학원을 가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걸까요? 유학원이 좋다면 어느 유학원을 가셨나요...
3. 만약 학원을 통해 가셨다면 어디서 찾아 가셨나요... 다 상술뿐이니..
4. 독학을 하셨다면 작곡과 악기준비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정보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ㅠ 도피유학처럼 보이거나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작곡을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ㅠ
돈문제는 별로 없으니 돈과 관련한 부분이외의 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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