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ing 되는 대학이라도 빨리 지원해라 빨리알아봐 풀죽어있지말고 1년다니다 편입하던 거기 졸업하던
웅웅(24.177)2016-05-13 07:26
UC 평균 accepted GPA가 3.7정도 인것으로 아는데 4.0이 안된건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aa(99.107)2016-05-13 07:26
펜스테잇, 미시간스테잇, 퍼듀도 롤링이다 4.0이면 지원해볼만함 빨리해라 한시라도
웅웅(24.177)2016-05-13 07:28
아니 UCLA, SD는 됬어 높은데만 넣은것도 맞긴한데 그래도 전패는 예상못했어서.....
asdasd(209.129)2016-05-13 07:34
헷살리게 썻다면 미안...
asdasd(209.129)2016-05-13 07:34
대체 어디될거라생각한거냐?
웅웅(24.177)2016-05-13 08:43
아이비썼나...
ㅇㅌ(70.30)2016-05-13 09:10
CC 에서 벜이 한계라고 보면돼, 전원기숙사 들어가는 아이비학교들은 누군가 나가야 편입받기때문에 편입거의 안받고(코넬제외) 편입도 신입처럼 고교성적 SAT 같은거 다본다. HYSM 학교들은 편입 몇명안되는데 그것도 비슷한급에서 수평이동하는경우많고 (칼텍에서 MIT 로 편입하는것처럼) CC에서 4.0 맞은애들은 엄청많아 UCLA 건졌으면 잘된거야. 아이비 미끄러져서 준아이비급 다니다가 4.0 맞고 편입노리는애들도 많은데 그중에서 일부만 성공한다
그냥(98.191)2016-05-13 10:17
상위 20위 사립은 거의다 썻어 ACT 겨우 30점 맞은걸로 들이대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중이야...
asd(98.176)2016-05-13 11:49
버클리라도 붙었으면 열이 안받는데 내 친구중 나보다 못난놈은 다 붙고 나는(물론 공대라서 좀 세긴한데) 못붙으니까 존나게 열받음....
asd(98.176)2016-05-13 11:50
LAC도 세군데 썻는데 이제 발표 하나 남았네
asd(98.176)2016-05-13 11:51
겨우 act30받고 gpa만점으로 편입노리는건데 니가 top20붙으면 신입들어갈때 열심히했던애들은 뭐가됨;; 그정도로 만족해라 충분히 잘간거다
웅웅(24.177)2016-05-13 11:56
32는 찍고 들이댓어야 됬나.. 영어가 너무 안올라서 그냥 저거에서 멈췄는데 아 진짜 눈물나네...
asd(98.176)2016-05-13 11:59
패스노패스 한번도 한적없고 한국인하고 얘기도 안하고 만든 4.0인데 씨씨라서 이렇게 푸대접을 받는건가... 진짜 4년제 허접한데 갔어도 최소 3.9는 찍을수 있는데 그게 나았으려나...
ads(98.176)2016-05-13 12:08
밴디같은경우는 상당히 편입비율이 높아서 사실 좀 세이프티 처럼 기대하고 있었는데 떨어지니까 진짜 맨탈터지더라...
ads(98.176)2016-05-13 12:09
4년제 허접한데가서 공대 리콰이어코스 다들으며 4.0 진짜 힘들걸... 진짜 부심부리려는건아닌데 4년제랑 cc랑 비교가안되 거기다 공대라매.. 4.0으로 공대 2학년까지 버티는사람 난 주위에 한번도 못봤다. 밴디는 씨씨로도 많이 붙긴하던데 우클라면 잘간거야. 힘내라
웅웅(24.177)2016-05-13 12:25
2년에 편입하려고 좀 몰아서 들었어도 솔직히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 선생들도 어렵다는 선생만 골라서 들었고.(영어선생은 솔직히 쉬운거 골라서 들음...) 무슨 좋은 4년제야 못하겟지만 좀 후진 4년제 가서 3.9이상 찍는게 나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까 계속 아쉽고 그러네. 거의 18군데 지원하느라 원서비만 2천불에 에세이 쓰는시간이 얼마였는데... 아 정말 눈물남.. 그리고 왠지 패배자가 된 기분으로 가니까 더 힘들어..
ㅁㄴㅇ(98.176)2016-05-13 12:30
아니 후지든 좋든 4년제랑 cc랑 진짜 비교가 안되;; cc는 미국애들중에서도 공부 진짜 관심없는애들이 가고 가서 열심히하는애들도 있지만 우리고등학교때도 공부잘하는애들 다 100위권 근처 대학교 갔는데 미국애들.. 걔네들도 고딩때 전교권안에드는애들이었고 공부 엄청 열심히하던애들임. 그리고 후진 4년제가서 4.0받아도 cc에서 4.0받는거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도 많고.. 후진4년제 안간거 후회하지는 마라. 우클라간거면 고딩때 어땠는지몰라도 너 노력한거에비해 잘간거래도;;
웅웅(24.177)2016-05-13 12:59
너가 준비한 것과 주변 환경을 생각하면 정말 잘 한거야. 게다가 넌 공대를 지원했다면서? 우클라 공대 괜찮은 곳이야. 우클라 이이씨에스나 공대면 절대 꿀리지 않아. 긴 얘기 하지 않을께 - 도전을 했기 때문에 어려움과 좌절도 겪는거야. 그리고 이제 가서 시작인거야. 길게 봐라. 좋은 학점 받고, 취업을 해서, 에치원비를 해결하고, 영주권을 손에 넣은 뒤, 너가 원하는 길을 모색할때 까지 도전은 계속된다. 축하한다. 잘 했다. 그리고 잘 하고 있다.
카타딘(75.80)2016-05-13 15:09
UCLA 가면 잘한거야 현재 너의 스펙으론 신입으로 UCLA 못갈거야, 하위권 4년제에서 4.0 맞아도 결과는 비슷했을거다. 최상위권 학교들이 편입도 신입에 비슷한 스펙을보거든, 칼리지 학점말고도 SAT/ACT AP 고교성적 보면서 신입하고 비슷한걸 요구하는데 대체로 동양인은 합격생 성적 75% 이상이거든, 상위20위 이내 사립이 75% 면 ACT 34,35 정도일거야. 만약 글쓴이가 4년제 갔으면 4.0 이어도 UCLA 도 안됬을 가능성이크다. UC 편입정책이 캘리의 CC생들이 편입 최우선이라고 웹사이트에 있거든. 글쓴이 ACT가 35정도였으면 좀더 가능성이 높았을수도있다. CC에서 아이비(코넬제외) 가는애들은 원래 신입으로 아이비갈스펙이였는데 CC갔고 뭔가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미국애들이라고 보면돼
그냥(68.106)2016-05-14 00:41
그냥 사람 바글바글한데 싫어하기도 하고 돈내는것도 어차피 비슷비슷하니까 사립을 정말 가고싶었는데..... 뭐 어쩔수 없지. 모두 좋은얘기만 해줘서 고마워. 근데 어제 조사좀 해보니까 2년안에 졸업하기가 무지하게 힘들거 같다....
4.0인데 전부 안됨?
uc 다 넣지않음? 근데 다안됨?;;
높은데만넣은거아님?
rolling 되는 대학이라도 빨리 지원해라 빨리알아봐 풀죽어있지말고 1년다니다 편입하던 거기 졸업하던
UC 평균 accepted GPA가 3.7정도 인것으로 아는데 4.0이 안된건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펜스테잇, 미시간스테잇, 퍼듀도 롤링이다 4.0이면 지원해볼만함 빨리해라 한시라도
아니 UCLA, SD는 됬어 높은데만 넣은것도 맞긴한데 그래도 전패는 예상못했어서.....
헷살리게 썻다면 미안...
대체 어디될거라생각한거냐?
아이비썼나...
CC 에서 벜이 한계라고 보면돼, 전원기숙사 들어가는 아이비학교들은 누군가 나가야 편입받기때문에 편입거의 안받고(코넬제외) 편입도 신입처럼 고교성적 SAT 같은거 다본다. HYSM 학교들은 편입 몇명안되는데 그것도 비슷한급에서 수평이동하는경우많고 (칼텍에서 MIT 로 편입하는것처럼) CC에서 4.0 맞은애들은 엄청많아 UCLA 건졌으면 잘된거야. 아이비 미끄러져서 준아이비급 다니다가 4.0 맞고 편입노리는애들도 많은데 그중에서 일부만 성공한다
상위 20위 사립은 거의다 썻어 ACT 겨우 30점 맞은걸로 들이대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중이야...
버클리라도 붙었으면 열이 안받는데 내 친구중 나보다 못난놈은 다 붙고 나는(물론 공대라서 좀 세긴한데) 못붙으니까 존나게 열받음....
LAC도 세군데 썻는데 이제 발표 하나 남았네
겨우 act30받고 gpa만점으로 편입노리는건데 니가 top20붙으면 신입들어갈때 열심히했던애들은 뭐가됨;; 그정도로 만족해라 충분히 잘간거다
32는 찍고 들이댓어야 됬나.. 영어가 너무 안올라서 그냥 저거에서 멈췄는데 아 진짜 눈물나네...
패스노패스 한번도 한적없고 한국인하고 얘기도 안하고 만든 4.0인데 씨씨라서 이렇게 푸대접을 받는건가... 진짜 4년제 허접한데 갔어도 최소 3.9는 찍을수 있는데 그게 나았으려나...
밴디같은경우는 상당히 편입비율이 높아서 사실 좀 세이프티 처럼 기대하고 있었는데 떨어지니까 진짜 맨탈터지더라...
4년제 허접한데가서 공대 리콰이어코스 다들으며 4.0 진짜 힘들걸... 진짜 부심부리려는건아닌데 4년제랑 cc랑 비교가안되 거기다 공대라매.. 4.0으로 공대 2학년까지 버티는사람 난 주위에 한번도 못봤다. 밴디는 씨씨로도 많이 붙긴하던데 우클라면 잘간거야. 힘내라
2년에 편입하려고 좀 몰아서 들었어도 솔직히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 선생들도 어렵다는 선생만 골라서 들었고.(영어선생은 솔직히 쉬운거 골라서 들음...) 무슨 좋은 4년제야 못하겟지만 좀 후진 4년제 가서 3.9이상 찍는게 나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까 계속 아쉽고 그러네. 거의 18군데 지원하느라 원서비만 2천불에 에세이 쓰는시간이 얼마였는데... 아 정말 눈물남.. 그리고 왠지 패배자가 된 기분으로 가니까 더 힘들어..
아니 후지든 좋든 4년제랑 cc랑 진짜 비교가 안되;; cc는 미국애들중에서도 공부 진짜 관심없는애들이 가고 가서 열심히하는애들도 있지만 우리고등학교때도 공부잘하는애들 다 100위권 근처 대학교 갔는데 미국애들.. 걔네들도 고딩때 전교권안에드는애들이었고 공부 엄청 열심히하던애들임. 그리고 후진 4년제가서 4.0받아도 cc에서 4.0받는거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도 많고.. 후진4년제 안간거 후회하지는 마라. 우클라간거면 고딩때 어땠는지몰라도 너 노력한거에비해 잘간거래도;;
너가 준비한 것과 주변 환경을 생각하면 정말 잘 한거야. 게다가 넌 공대를 지원했다면서? 우클라 공대 괜찮은 곳이야. 우클라 이이씨에스나 공대면 절대 꿀리지 않아. 긴 얘기 하지 않을께 - 도전을 했기 때문에 어려움과 좌절도 겪는거야. 그리고 이제 가서 시작인거야. 길게 봐라. 좋은 학점 받고, 취업을 해서, 에치원비를 해결하고, 영주권을 손에 넣은 뒤, 너가 원하는 길을 모색할때 까지 도전은 계속된다. 축하한다. 잘 했다. 그리고 잘 하고 있다.
UCLA 가면 잘한거야 현재 너의 스펙으론 신입으로 UCLA 못갈거야, 하위권 4년제에서 4.0 맞아도 결과는 비슷했을거다. 최상위권 학교들이 편입도 신입에 비슷한 스펙을보거든, 칼리지 학점말고도 SAT/ACT AP 고교성적 보면서 신입하고 비슷한걸 요구하는데 대체로 동양인은 합격생 성적 75% 이상이거든, 상위20위 이내 사립이 75% 면 ACT 34,35 정도일거야. 만약 글쓴이가 4년제 갔으면 4.0 이어도 UCLA 도 안됬을 가능성이크다. UC 편입정책이 캘리의 CC생들이 편입 최우선이라고 웹사이트에 있거든. 글쓴이 ACT가 35정도였으면 좀더 가능성이 높았을수도있다. CC에서 아이비(코넬제외) 가는애들은 원래 신입으로 아이비갈스펙이였는데 CC갔고 뭔가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미국애들이라고 보면돼
그냥 사람 바글바글한데 싫어하기도 하고 돈내는것도 어차피 비슷비슷하니까 사립을 정말 가고싶었는데..... 뭐 어쩔수 없지. 모두 좋은얘기만 해줘서 고마워. 근데 어제 조사좀 해보니까 2년안에 졸업하기가 무지하게 힘들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