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게 정말 싫은데 너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를 3개국 언어로 표현하면


1. 한국 : 나는 그게 정말 싫은데 너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2. 미국 : 나는 그게 싫어, 그렇지만 너는 그렇게 하고 싶다 이거지? 흠...

3. 일본 : 나는 괜찮으니, 너 하고싶은데로 해 (속으로는 : 나는 진짜 진짜 싫은데, 그리고 니가 그렇게 하고싶던 어떻던 나랑 상관 없거든???)


이중 3번은 몇일후 견디지 못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볼땐 갑자기/어의없게 "황당하게" 지랄쑈를 하기 시작한다. (극한경우는 싸이코짓)


위의 내용은 실화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뭘 놓는 장소를 가지고 일어난 일)


살아보고 부딛겨보면 볼수록 알겠는데,

일본인은 고귀하던/부드럽던(선진국), 유치하던/거칠던(후진국) 인간미 또는 인간성이란 없고, 그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사악하고 못된 악마같다.

솔직함이란 no가 yes가 되고 검정색이 흰색이 될정도로 결여된 어의없는 문화... (일본이 일어서지 못하고 계속 망해가는것에는 사실 이러한 이유도 있다고 보여진다.)


정말 한국인들에게 일본유학은 절대 비추다. 그런나라에서 학문만 배우나? 사회에 부딛치면서 얼마나 그사람이 영향받고 더럽혀질까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