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을 지옥처럼 여기지 않는다는 점이었던 거 같음
나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사랑해도 안 될걸 아니까 빠지는 것 자체가 너무 고통스럽고 괴로웠는데 인싸들은 그런걸 모르더라
사랑하면 다가가봐야지 사랑하면 그 순간을 즐겨야지 사랑하는게 청춘이지 뭐 이렇게 말해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상대라서 오히려 철벽치고 멀어져야 하는 부류의 마음을 도저히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