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용 보면'학창시절이 불우했고 환경이 나빴고거기다 못생기고 키작고 열등한 신체 조건으로 태어나서너무 힘들다. 노력이란 걸 해봤다. 그래도 안된다.그러니 나에게 '노력해라'라는 말은 하지 마라.'딱 이건데나도 제발 이런 애들한테 좀 노력하라는 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다들 자존감 좆박은 애들이라 ㅜ 연애해봐야 자신감 생길텐데 각자의 이유로 불가능한 딜레마
ㅇㅇ 그냥 이런 애들보면 나는 아무 조언도 안함
나도 뭐 가정환경탓에 자존감 좆박은 모솔이긴한데 그래도 얘네만큼 모든거에 부정적이진 않아서.. 참 여기있으면 나도 모르게 우울해지는데 한편으론 동질감도 들어서 착찹함.
모솔은 여러 명이지만 모솔의 이유는 일관적이거든.
나처럼 매력이 없는 인간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