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좆같이 생긴 찐따모솔입장에서 말하는건데 남자 동성무리에서까지 싫어하는건 그냥 성격문제임.

학창시절부터 그래도 찐따친구는 항상 있었음

인싸들중에서도 나같은 찐따 챙겨주는 애들 있어서 그런 애들하고도 친했고 지금도 연락하고.

성격은 진짜 고칠수 있다. 아니 변할수 있다.

외모, 자기관리 이런거 변할 자신없으면 성격만이라도 고쳐봐

좆같은 일 있어도 좀만 더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언제나 웃고다니고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만 입에 달고 배려만 생활화해도 적어도 동성무리에선 욕 안 먹는다.

착한 여자애들도 이성으론 안 봐도 친구로는 챙겨줄거고.

이건 같은 찐따 입장에서 진짜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