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회는
타고나서 어려운 사람들은 지원을 해주잖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으면 지원을 해주고
심지어 애가 타고나기를 게으르고 일을 잘 못해서
가난해져도 가난도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잖아.
근데 왜 못생김이나 키같은 불공평한 요소는
국가에서 지원을 안해주는 거야?
대체 어째서??
가난? 어느정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어
일하는 일머리? 어느정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어
장애? 극복을 못하니깐 상당한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지
못생김같은거도 장애의 일종으로 취급을 해서
지원을 해주는게 진짜 평등한 사회가 아닐까?
왜 팔하나 잘려서 태어난 사람은 의수를 지원해주는데
못생기게 태어난 사람에게 성형수술비는 지원 안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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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