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펼쳐진 미혼 노총각의 삶이 더 비참해 씨발
누군 바닥에 처박히고 있는데 노처녀 행복도는 천장 뚫는 거 봐라. 저정도면 개새끼만 부둥거리고 살아도 천국이지.
남자가 남들 결혼생활하는 거 보고 현타와서 자괴감 느끼는 거랑 여자가 자기 친구들 결혼생활하는 거 보면서 느끼는 거랑 천지차이라니까. 지금 우리가 누굴 비웃을 때가 아니야.
우리도 좆되기 싫으면 퐁퐁도 글렀으니까 취미라도 진득하게 만들어야 됨.
그거라도 해야 늙어서 친구라도 만들고 바깥공기 마시지.
고독사도 남일이 아니다... 내 일이다.
에휴 시발
누군 바닥에 처박히고 있는데 노처녀 행복도는 천장 뚫는 거 봐라. 저정도면 개새끼만 부둥거리고 살아도 천국이지.
남자가 남들 결혼생활하는 거 보고 현타와서 자괴감 느끼는 거랑 여자가 자기 친구들 결혼생활하는 거 보면서 느끼는 거랑 천지차이라니까. 지금 우리가 누굴 비웃을 때가 아니야.
우리도 좆되기 싫으면 퐁퐁도 글렀으니까 취미라도 진득하게 만들어야 됨.
그거라도 해야 늙어서 친구라도 만들고 바깥공기 마시지.
고독사도 남일이 아니다... 내 일이다.
에휴 시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성욕도 성욕인데 솔직히 평생 함께할 사람이 없다는 막막함도 존나 큼. 노처녀들은 이게 어떻게 괜찮은 건지 모르겠는대, 일단 나는 부모님 돌아가시면 혼자 남겨질 게 두려움.
형제자매남매없음?
일단 여자 모성본능 =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걸로 어느정도 충족 가능 그래서 캣맘이 많아지는거 여자 성욕 << 남성 성욕 그리고 노처녀들은 나이 들어도 지역 커뮤니티나 이런 인간관계 잘 유지함 또 스스로 관리하고 식사 챙기는것도 스스로 잘 함 노총각들은 나이들면 슬슬 자기관리 많이 팽겨치게 됨
유부남들이 그래도 깔끔한 이유는 와이프가 좀 신경 써줘서인것도 있음 ㅇㅇ 노총각들은 신경 써 주는 사람들도 없고 자신도 놔버리니 상황은 더 악화됨
해결책은 있음?
이야 답도 없네. 남자는 유전자가 원래 저따위인거임?
해결책은 먼 해결책 걍 남자가 나이들면 더 외로움 느끼고 자괴감 느끼는 성별인걸 그게 싫으면 결혼을 하던가.. 개인차 있겠지만 외로움 덜 느끼고 소득 괜찮고 자기관리 잘 하는 노총각 남자들은 그나마 잘 살겠지
하.... 좆됐노
근데 여자50대에 왜저리 갑자기 치솟음?
내 생각에는 40대까지는 여자로서 성적관심받는거끈을 못놓고 흔히 아는 노처녀히스테리 부리다가 아예 폐경하고 호르몬 바뀌면 남자한테 잘보일 생각도 사라져서 자유로워지는듯
근데 그렇게 치면 남자도 고추 안 설 때 쯤 행복해져야 하는데 왜 점점 불행해짐?
그때쯤 자식들 사춘기 올때 아님?
그냥 니가 나약하게 태어난 걸 어쩌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