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작이라 그런가
태어나자마자 무릎꿇고 태어나서 죄송하다고 빌었어야 됐나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내가 미움받고 있다는걸 깨달았는데
그때 상처가 아직도 기억나노
엄마 나한테 대체 왜 그러는거임ㅋㅋ 죽고싶노
나도 이런 위로 받아보고싶다
툭하면 애비랑 싸우고 나한테 화풀이하고
동생이 사고치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나도 저런 화초들이 되고싶노
죽으라고 살충제 뿌려대는 바퀴벌레가 아니라 어휴
실패작이라 그런가
태어나자마자 무릎꿇고 태어나서 죄송하다고 빌었어야 됐나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내가 미움받고 있다는걸 깨달았는데
그때 상처가 아직도 기억나노
엄마 나한테 대체 왜 그러는거임ㅋㅋ 죽고싶노
나도 이런 위로 받아보고싶다
툭하면 애비랑 싸우고 나한테 화풀이하고
동생이 사고치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나도 저런 화초들이 되고싶노
죽으라고 살충제 뿌려대는 바퀴벌레가 아니라 어휴
있는 집에서 나오는 여유는 자식이 좀 느려도 기다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