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적인 대화도 아니고 비즈니스 관계로 통화하는데 전화기 너머에서 여자 목소리 들리면 개좋아하는데 개역겨움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이뻐보인댔나 그런 말도 생각나고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도태한남 아들래미가 팔릴 거라 기대하는 건지 싶고

한번만 더 개소리하면 그때는 별 지랄 다 해서라도 아들래미 가망 없다는 거 인식시켜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