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여대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스피치 준비중인데 1분만 자기 이야기 들어줄수 있냐고 하더라 무시하고 가니까 왠지 모르게 통쾌하더라 남녀 입장에서 내가 갑이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서 그런가 존잘남들은 매일 이런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참 불합리한 세상이다 - dc official App
신천지 아니냐
신천지든 뭐든 잠깐 통쾌했다가 내 현실을 마주하게 되니까 다시 기분 더러워짐 - dc App
그거 신천지임
근데 생각해보면 모붕이한테 먼저 말 걸어줄 사람이 신천지나 저런 특수한 경우 아니면 있겠냐 - dc App
신천지도 모붕이는 거름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