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금씩 외롭다고 느꼈는데막상 소개팅제의 들어오니까 공포심이 습격해서 거절하고 온라인 세계로 돌아왔다.도망가니까 마음은 편해지네.역시 마흔 다 되도록 모솔인 이유가 있는가보다.그냥 이렇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다
제의는 받아보자 나도 작년에 제의받고 진짜 ㅈㄴ무섭고 괜히 받는다고 한거 같고 실제로 만나기 전부터 살자 마려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받아보길 잘했다고 생각듦
회사 면접 잘보는 방법은 그냥 여러군데 면접 받아보면서 깨져보는게 답이라잖아 그런 느낌으로 소개팅 갔다오면 그래도 자기자신에 대한 피드백이 생기는게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