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으면 안되는거아님?
알레르기땜에 안그래도 음식 시발 비건수준으로 가려먹는데도 아토피 온몸에 염증고름 잘나는체질 피부씹창 부정교합 심한 난시근시안구씹창(좆거지라 어릴때 티비 컴퓨터 핸드폰 보1지도못함 ) 평발공익 발목관절 워낙 안좋아서 어릴때부터 잘 못뜀 척추측만증심함
당연하게도 학생때 병원도 제대로 못다님 좆거지라서 ㅇㅇ 애미애비말론 멀쩡하게 낳아줬다는데(ㅋㅋ) 내가 몸관리안해서 그런거니 내문제라고 꾀병부리지말라는소리들으며 자람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하고 성인되고선 애미애비랑 연 끊다시피하고 일단 사람부터 되려고 돈버는족족 피부치료 재활치료받고 부정교합땜에 턱 안벌어지던거 수술하고 몸 장애인부분 하나하나 고치고있는데
남들에비해 출발선 존나 존나게 멀찍이 떨어진거같고 돈을 왜 못모으냐 적금왜안드냐 하면 숨이 막히고 인생존나좆같음

뭣보다 난 이런 좆같은유전자 내자식한테 넘겨주기싫어서 애 낳고싶지않고 낳더라도 내자식한테 이런문제생기면 해결해줄수있을만큼의 능력을 갖고 낳고싶은데
내 애미애비는 왜 본인들 신체조건도 나만큼 개씹창이면서 새끼를 깐걸까 서로를보고 성욕이 생기나 이해도안가고 좆같고 역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