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 사는데

방금까지 바람 쐰다고 나름 사람들 많이 오는 곳에 갔다왔거든

커플을 한 둘도 아니고 뭉탱이로 지나다니는 거 보니까

문득 부럽다~ 란 생각이 드네..

동성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분명 즐겁지만

역시 이성만이 줄 수 있는 뭔가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