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떼기 두르고 맨발 내놓고 다니는거까지 존나 요망하게 생겼네

머리채 잡고 쑤셔주는거 좋아할 것 같이 생겼는데 순결하게 지식만 숭배하면서 살고 있는게 당장 맛있게 끓여먹을 수 있게 세팅된 라면같음
조용한 피아니스트<~이새끼는 그 상태에서 누가 끓여준 라면같고
디거스 씹련은 시식코너 라면마냥 평화와 사랑 몸으로 홍보하자고 꼬시면 좋다고 대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