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마른 겨울의 팔다리는 오나홀로서 가치가 없으니 잘라버리고
자른 단면에 철로 된 고리 박아서 사슬 달고 천장에 매달아놓고 싶다
딱 발기한 쥬지 넣을 위치에 정조준 해놓고 버둥거리는 겨울을 감상하고 싶다..
박힌 고리 때문에 염증 생겨서 고통스러울 때마다 특대 쥬지를 박아서 쾌락으로 정화해줘야됨... 아프면 불쌍하니까..
그러다 아플 때마다 스스로 박아달라고 울면 오나홀 뚝딱 완성임ㅋㅋ
자꾸 박아달라고 조르거나 죽으면 곤란하니까 일정량의 치료는 필수임..
근?데? 따갑게 소독약 바르고 주사 놓는 치료
vs
쾌락에 몸이 달궈지고 위아래로 침+@가 줄줄 흘러서 촉촉해지는 쥬지 주사
하면 닥후죠?
항상 처연하고 차분한 겨울도 바로 암컷타락해서
주사 놓을라고 들어가면
"그, 그거 말고.. 뒤에.. 박아주세요.."
라며 빌게 되는 것임ㅋㅋ아
쾌락에 지배당한 암캐련 바로 박아주긴 아까우니까
바닥에 떨어진 정액, 침, 고름, 눈물 같은 거 핥아서 치우면 박아준다 함
물론 허공에 매달려 있으니까 그런 건 불가능하고
알면서도 뇌가 쾌락에 절여져서 버둥거리는 거임ㅋㅋ 븅신
그럼 바로 뺨 때리고 그날은 방치하는 거임
결국 치료도 못 받고 쥬지도 못 박아서 애가 탄 겨울은 허공에 허리를 흔들지만
끼익거리는 쇠사슬 소리만 울려퍼짐...
그렇게 며칠 조교하다가 사슬 풀어서 내리고, 따뜻한 음식과 이불이 준비된 방으로 옮김
부드럽고 두꺼운 담요에 감싸서 공주님 안기로 옮기면
겨울은 나한테 처음 받은 친절이니까 당황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음..
새 방에 살포시 내려놓으면 엉금엉금 기어서 음식 앞까지 갈 것임
계속 포도당 주사 같은 것만 맞다가 따끈한 스프와 빵을 보니 얼마나 기쁘겠냐
하지만 어림도 없지ㅋㅋ 빠른 '이족보행'으로 먼저 음식에 가서
스프 위에 뜨끈한 정액 발사해줌
그걸 겨울 얼굴 앞에 내려놓으면? 아뿔싸
이새끼 이미 씹 걸레 암컷이라 전혀 개의치 않음;
오히려
"마,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가, 감사, 해요.."
하며 얼굴을 파묻고 먹는 게 아니겠음? 존나 괘씸함
바로 그릇 발로 걷어차고
사지가 절단된 면에 박힌 고리를 꾹꾹 누름
이미 고리에 새 살점이 들러붙어 자랄 정도로 적응이 되어 있었겠지만
그걸 누르고 비틀고 하면 지깟 게 어떻게 버티노?
바로 고통에 몸부림 치면서 죄송하다고 울며 빎..
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그걸 보니 마음이 좀 아픔.. 좀.. 미안함
진통 주사 꺼내서 놔주고 스프 듬뿍 묻힌 쥬지 들이밀며 사과의 식사를 하게 해줌
겨울은 내 진심을 깨닫고 목구멍까지 써서 정성껏 쥬지를 청소해줌
나도 그거에 감동해서 겨울을 정식 신부로 맞이해줄 것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인듯..
씨팔 학대야스는개추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