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쁘장한 여자애(로 보이는 것)한테 추근거리다가 방으로 부르길래 히죽거리면서 따라갔는데

옷을 벗고 보니 나온 그것에 엉망으로 당해버리고 울면서 기어나온 디거스가 보고싶다…

누가 약쟁이 아니랄까봐 기겁해서 도망가다가 3일 뒤면 그 숙소 기웃거리면 좋겠다

나중에는 지가 먼저 올라트서 후우- 하고 비눗방울 자기 가슴에 분 다음에 히죽거리면서 예술은 위대한거지. 이러고 너도 맛 좀 보라 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너무 아플때면 처음에 생존용으로 자기한테 사용했던 비눗방울 액을 어느새 중독되어 회음부에 조금씩 바르기 시작하겠지

비눗방울과 그것에 정신 못차리고 울다가 히죽거리고 결국 상대한테 중독되서 시간 있냐고 대충 시간날때마다 추근덕대는 히피가 보고싶구나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