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는 마담 / 단골관리 존나 철저히 하고 2차로 떡치고도 손님 받으러 다시 가게 올 것 같음
신입 당시엔 원래 2차 절대 안 뛰었는데 마담의 강요로 1번 뛴 후 뒷구멍 개통 암컷타락섹스의 맛을 본 후 2차 존나 열심히 뛸 듯
2차만 뛰느냐면 그것도 아닌 게, 손님들 특징이나 취향, 좋아하는 포인트 달달 외우고 다닐 듯
결국 그 노?력으로 원래 마담 내쫓고 마담 자리 앉아서 손님 취향 따라 선수 보내주면서 부수입 달달하게 땅길 듯?
제일 꼴리는 점은 2차 나간 후에도 손님 받아야 된다면서 뒷구멍에 정액 제대로 빼지도 않고 가게 복귀할 것 같다는 것임..
아무렇지 않은 척 다시 가게 와서 가게 상황 함 보고
화장실에 쪼그려 앉아서 혼자 손으로 후장 벌려가며 남은 정액 빼낼듯
화장실 문 뚫고 응기잇.. 응고옥♡♡♡ 하는 천박한 신음 존나 울려퍼져서
나머지 선수들은 갤주 복귀하기 전에 미리미리 화장실 가둘 것 같음ㅋㅋ
겨울 <-이새낀 전형적으로 생계형 알바뛰다 챙련 된 케이스일듯?
원래 학생들 과외 같은 거 해줬는데 어쩌다 건장한 학생한테 따먹히고 평소 알바비보다 많은 돈을 받아서 현타 ㅈㄴ 느낄 거임
그리고 그걸 학부모한테 들켜서 과외는 꿈도 못 꾸게 되고
평소 친한 지인의 대타로 토킹바 같은 곳 하루 이틀 하다가... 2차 ok인 술집까지 떠밀려오게 된 것
이미 한 번 따먹힌 경험이 있으니 2차도 의외로 자주 나가고
따로 뭐 하는 건 없는데 단골도 제법 모였을듯? 대신 손님들 사이에서 취향은 좀 갈림
원래 필요했던 돈은 차고 넘치게 벌었지만 이제 그냥 몸이 익숙해져서 안 그만두고 계속 일할듯
메디슨은 진짜 순수 호기심으로 몸 파는 미친 챙련인듯
나름 명문 의대 출신인데 왜 왔냐고 하면
'후장섹스 많이 하면 나중에 괄약근 ㅈㄴ 늘어난다는데 그게 사실인가 궁금해서'
이따구로 대답해서 물어본 사람 벙찌게 만듦
당연히 2차 꼬박꼬박 나가고, 떡 한 번 칠 때마다 실험 노트 같은 거에 후기+메모 존나 열심히 적을듯
손님들 중엔 왠지 그게 꼴려서 메모할 때 박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디거스 <-이새끼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순수 챙련
2차 아니면 안 갈라해서 억지로 테이블 앉혀놔야됨 ㄹㅇ
돈은 상관 없고 오로지 야스만을 위해 나오는 미친새끼임
손님층 슬슬 고정되면 질린다면서 포스트잇에 자유를 찾아 떠난다 ㅇㅈㄹ 써서 붙여놓고 다른 가게로 옮길듯
2차도 그냥 2차는 별로 안 좋아함
평소 계속 빠는 마12약 파티 야스가 기본임
원홀투스틱, 입으로 빨면서 뒤로 박히기 등등 온갖 플레이 다 해주기로 유명한데
가게를 자주 옮겨타서 떡 치기 힘들다는 소문이 있음..
오늘은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