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남자한테 끌리는거에 트라우마가 있는 갤주 보고싶다
안그래도 사회적으로 억압당하는 마도학자라는 자기 위치에 억하심정 있어 보이던데 거기다가 당시 배척당하던 게이라는 정체성까지
그런 자기가 너무 싫은데 몸은 솔직해서 마도학자의 재건이라는 사명을 핑계로
월든 vip 고객들에게 남창이나 먹으러오는 더러운 호모새끼들이라 매도하면서 자발적으로 오나홀공공뒷뷰지를 상납하는 갤주가 보고싶은 밤이다..
거기다가 옛날에 친했던 옆집 형아한테 더러운 마도학자라면서 강강당한 경험 있었으면 하아 씨발 머꼴이노
시발 막줄 보고 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