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포켓몬 모으듯이 딴 캐는 버틴이 “널 원해” 박으면 쪼르르 가방에 들어오는데 갤주는 광고에서 스토리에서 내내 따먹어달라고 쳐다봐놓고 내 가방에 납치 못하는거 이게 맞는거냐고중고차딜러한테 ‘허위매물’ 당한거냐고갤주도 못따먹히고 재건에 버려져서 슬퍼하고 있을텐데혼자 비창 연주하며 눈물 글썽일 갤주를 1주년 한정캐로라도 내주는게 맞다고 본다
난 섭종하는 순간까지 실장해줄거라고 믿을거임 포-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