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바로 A나이트
먼옛날에 주군에게 이미 몸과마음을 바친 기사라서
살아있었을때는 잡념을 떨쳐내고자 평생 검만휘둘렀음
사실 속으로는 주군(짤보니 공주?여왕?인듯? 아님말고) 을 흠모했을듯
당연히 스스로는 충성심일 뿐이라면서 그 마음을 부정하면서 살았고 죽을때까지 티도 안냈음
그렇게 평생 동정으로 살다 죽고 지금은 사념체가 됨
그래서 A나이트는 지금도 동정인데 가끔 갱갠은 당할때가 있음
쥬지를 A나이트 쫄깃한 엉덩이에 박아서
전립선 뀩뀩 좀 해주면 평생 동정으로 살았어서 느껴본적없는 쾌락에 쉽게 함락돼버림
그래서 열심히 참긴하는데 결국 수컷신음소리 지름
근데 주군을 떠올리는건지 죄송하다고 중간중간 혼자 중얼거리면서 눈물흘림;;
우는거 보면 좀 미안해지긴하는데 죄책감때문에 꼴려서 계속 박아버릴듯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