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말투로 "하, 하지마세요...이러지, 마세요..." 하면서 바르작대는걸 억지로 누르고 박고 싶다 아파서 양손으로 입 막고 끕끕대는게 어느 순간부터 신음소리가 섞이는걸 보고 싶다 어떻게 끝나긴 했는데 아픔+수치심+슬픔으로 한동안 구석에 쳐박혀서 늘 데리고다니는 참새 보면서 울기만 하는 겨울이 보고 싶다 누가 써줘
말한 사람이 먼저
겨울 갠스 나오기전까진 모름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