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파비아는 애미한테 학대당해서
다락방에 갖혀서 그 안에서만 생활했는데
그동안 애미는 밖에 놀러다니고
애비도 뒤져서 없으니
파비아는 매일 어두운 다락방에 혼자 쓸쓸히 갇혀있겠지?
내가 옆집아저씨가 되어주고싶다
애미가 없을때마다 슬쩍
다락방에 가서 장난감 과자 이런거 주면서
놀아주는거임
혼자 쓸쓸히 늑대랑 노는 망상이나 하면서 놀던애니까
친구생겨서 좋아하겠지?
그러고 소꿉놀이 하다가
아저씨랑 기분좋아지는놀이 하자 이러면서
쇼타 파비아 소추 만져주고
발기가뭔지 사정이뭔지 가르쳐주는거임
엄마한텐 비밀이다 하는데
어차피 애미한테 학대당해서 들킬일없음
그러다가 파비아보고 아저씨것도 해줄래?하면서
어린입에다가 쥬지 빨게시키고 사정도해보고
안아프게 상냥하게 해줄게 파비아야 사랑해 이러면서
후장에 쥬지 넣어보고싶다
미친놈 꼴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