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한테 유두자극 애널자극 당해서 목소리 다풀어져서 이제 박아주세요...하면서 앵기면

샤먼이 거칠게 침대위에 눕히면서 지그시 내 얼굴을 내려다보는거임 나는 이전의 애무로 인해 달아오른 얼굴이라 부끄러워서 가리려고 하면 샤먼이 두 팔을 잡고 일단 진하게 키스해주는거임

나는 진심키스에 당황하지만 거부할 생각도 그럴 힘도 없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동시에 샤먼이 기계팔이 아닌 팔로 자지 애무해줌
겉보기와 다르게 상냥한 애무에 안심하고 근육이 이완되기 무섭게

기합과 함께 내 몸에 불쑥 뜨거운 자지가 들어오게 되고 신음하면서도 부끄러운 얼굴을 보이기 싫어서 팔로 얼굴을 가린채 마구 박히는거임

가슴도 희롱하고 귀에다 달콤한 말도 속삭여주면서 천천히 범하다가

"샤먼.... 사랑..해요.."

한마디에 스위치가 올라간 샤먼이 상냥했던 태도를 싹 바꿔서 야생마같은 힘으로 존나 박아주는거임

"흐앗..♡ 흐으응.. 잠깐... 너무 빨라...욧....♡"

"그렇게 귀여운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하면 느리게 할 수 없다고"

열로 인해 흐릿한 시야에 희미하게 들어오는 그의 얼굴에서도 부끄러워하는 빛을 엿볼 수 있어

드디어 고백을 했다는 생각과 기쁨과 부끄러움으로 가득찰 때 사정감과 함께 부끄러운 목소리로 사정해버리고

"읏....!"

동시에 샤먼도 힘차게 사정해서 내 안에 뜨거운 백색 생명수를 가득 넣어줌

헐떡이는 나에게 부드럽게 키스해주며

"...아까는 미안해. 감정이 격해져서.. 거칠게 다뤄 버렸네."

미안함에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샤먼. 그런 그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오늘 외로워서... 더 같이 있어주세요.."

라고 말해버리는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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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v 보고 개꼴려서 씀
글좀 잘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