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이라서 남들한텐 안보이고 나한테만 보였으면 좋겠네
그러면 막 전쟁터 한복판에서 죽었을거아님
거기 데려가가지고 강제로 옷벗기고 삽입하고싶다..
"클릭아 네가 여기서 죽었구나 기분이어때? 슬퍼? 형이 위로해줄게..."하면서
옷 벗기고 강제로 삽입하면
거칠게 반항하고 소리도 지르겠지만 어차피 유령이라 남들한텐 안들림ㅋㅋ
그래서 무시하고 바로 박아주는거임
서러워서 엉엉 울어버리는거 아닌가 후 좀 미안하네..
"흐억....아저씨 아파요..제발....제발 그만...." 이러면서 울면 짜증나겠지만
그래도 좀 미안하니까 박으면서 쥬지도 좀 만져주면
고통이 쾌락으로 변하면서 "안돼...그만....읏♡"하면서 신음소리도 내겠지?
살도 희고 이쁠텐데 신음소리 재깍재깍 안내면 얼굴 한대씩 갈겨서 억지로라도 신음소리 내게해야지
강제로 박아도 유령이라 무죄인게 개이득이네..
개꼴류
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