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초반엔 좀 참다가 발정향에 못참고 주군 못 도망가게 꽉 누르고 개같이 허리 흔들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죄송합니다 주군...이러면서
죄책감 가득 섹스하면 좋겠음
그리고 이제 문 열려서 나가도 되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한번만 더...이러다가
주군 실신시키면 좋겠다

본인이 따먹혀도 좋은게
저는 주군의 검이지 검집이 아닌...!큭 이러다가
나중엔 그냥 마음대로 써달라고 아양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