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한 신사인데다 의식 수준도 높지만 몸은 고작 탐스러운 사과일 뿐인 마도학자한테 꼴리는건 이상성욕 아니지 않나?
인문학을 통달해 성욕이 뭔지 머리로는 알고있으나 이해는 못하는 애플을 눈앞에 두고 몇발 빼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정상성욕 아닌가?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져서 성교와 관련된 예술의 연혁만 늘어놓는 애플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얼싸하고 싶은건 너무 당연한 생각이지 않나?
박학다식한 신사인데다 의식 수준도 높지만 몸은 고작 탐스러운 사과일 뿐인 마도학자한테 꼴리는건 이상성욕 아니지 않나?
인문학을 통달해 성욕이 뭔지 머리로는 알고있으나 이해는 못하는 애플을 눈앞에 두고 몇발 빼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정상성욕 아닌가?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져서 성교와 관련된 예술의 연혁만 늘어놓는 애플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얼싸하고 싶은건 너무 당연한 생각이지 않나?
시발 그럴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