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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기 실험 부작용 때문에 맥 못 추는 거 잡아다 벗기고 특제 미약성분 들어간 젤 발라서 후장 쑤셔주고 싶누...

욕지거리 내뱉으면서 벗어나려 해봤자 몸이 말을 안 듣는 탓에 제대로 된 저항은 못 하고

설상가상으로 미약이 직장을 통해 체내에 바로 흡수되면서 점점 머리가 쾌감에 절여지기 시작하는 거임

제대로 된 생식기관도 없는 놈이 익숙치 않은 감각에 헥헥대는 거 볼만할듯...

그럼 바로 쥬지 꺼내서 박아버려야지

그래도 이때까진 있는 정신 없는 정신 다 끌어모아서 말로라도 저항해보려 애쓸 텐데 그마저도 오래가진 못하고

그리고 얘도 보통 미친새끼가 아니라 좀만 지나면 이 새로운 자극에 푹 빠져서 2통일러 표정으로 멈추지 말고 계속 하라면서 닦달할듯?? 암캐련이


그 뒤로 성행위에 완전히 중독되어버린 메디슨은 허구한날 미약 개발해서 자기한테 테스트하고

실험에 협조하라면서 지나가는 남자 연구원 아무나 잡아다 정력제 주사 꽂고 개같이 따먹히는 게 일상이 되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