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의 카메라나
겨울의 박새 같은 거
어떻게든 지켜보겠답시고 뭔 짓을 당해도 울면서 참는 시츄 꼴림

약속대로 무사히 돌려받긴 했지만 몸 마음 다 피폐해져서 힘없이 눈물 흘려도 좋고 상대가 약속 생까고 걍 눈앞에서 없애버리는 거에 멘탈나가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