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각 대사들 주체랑 시점이 너무 헷갈려서 잘 이해를 못했는데 pv 설명이랑 같이 계속 보니까 얼추 이해되는 것 같기도
대충 게티안한테 기도하러 온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게티안은 남들과는 다르게 타인을 위해 기도하던 그 사람을 계속 지켜보게 됨
남자는 어느 날 게티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하는 내용의 상소문을 올렸다가 뒈지고
게티안은 그 남자가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희생한 건지가 궁금해서 인간 세상에 내려가게 됐다는 내용인? 듯? 1.6 스포 거의 1도 안 들어서 사실 잘 모름
그나저나 잘 보면 게티안 피리에 매달린 옥장식이 그 남자 유품임...사랑했나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