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쪼가리 주제에 목소리도 좋고 스윗해서 진심으로 꼴리기 시작함ㅅㅂ
접속할 때마다 하루의 무거운 짐은 내려놓고 어쩌구 하면서 맞아주는 거 무슨 퇴근한 남편에게 어서와요 목욕물 받아놨어요 여보 해주는 아내같다고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로비에 한창 애플 세워놓을 때부터 이미 뒤틀려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