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옆에서 떠들면서 은근히 스킨십 시도하면서 성희롱하고 싶다


안그래도 사람 많아서 어찌할 줄 모르겠는데 모르는 사람이 옆에 와서 계속 말 걸고 떠들고 계속 팔이나 머리카락 건들여대니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사교성 ㅈㄴ 없고 모르는 사람한테 뭐라 말을 해야할지도 애매해서 그냥 시선 회피하고 조금씩 뒷걸음치면서 다른 데로 가려고 하는데 그걸 붙잡고서 으슥한 곳으로 끌고 가려고 하니까 겨울도 슬슬 진짜 안 된다 싶어서 싫다고 하려는데 말 가로막으면서 싫다고 하려는 건 아니지? 하면서 강요하는 잡몹1이 되고 싶다

주변 사람들 시선도 신경 쓰여서 차라리 모르는 곳으로 가서 도망치려다가 강제로 당해버리는 겨울이 보고 싶다


시불 겨울 이 꼴리는 암컷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