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하지는 않지만 남을 신뢰하는 갈천에게 접근해서 친해져보고 싶다.

친해진 다음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속여서 약먹이고 재우고 싶다.

아무것도 모른채 약에 취해 자는 갈천의 총배설강에 애기즙 잔뜩 주사하고 싶다

어느날부턴가 배가 불러와서 당황하다가 알이 태어났는데 오래 살았어도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는 갈천을 보고싶다

으으윽 갈천 넘모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