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완전 도시남이고
한쪽은 완전 자연남인게 ㄹㅇ 개꼴림
둘이서 분명 섹스하면 조는 콘돔을 껴야한다고 주장하고
샤먼은 콘돔이 뭐냐고 그런거 필요 없다고 화낼 것 같음
결국 조가 샤먼의 억지에 못이겨서 생자지 섹스를 하기로 함.
근데 샤먼의 와일드한 섹스에 그동안 달달한 순애 섹스밖에 안해본 조가 바로 암컷같은 교성을 뱉으면서 멈추라고 애원하면서 벗어나려고 기어가겠지?
그러면 샤먼은 벗어나려는 조의 허리를 잡고 자기쪽으로 끌어당겨 조의 불룩 튀어나온 그곳에 무자비하게 박을 것이고, 결국 조는 쾌락에 못이겨 애써 참아온 눈물을 터트릴거임
강인한 남자가 자신의 자지에 박혀 우는 모습에 꼴린 샤먼은 더 격하게 박으면서 스팽킹을 무자비하게 찰싹찰싹 때리고 마지막으로 조의 안에 잔뜩 사정할 것 같음
그렇게 조는 샤먼의 생자지 삽입 없이는 사정할 수도 없는 몸이 되어버리고 그 뒤로는 역으로 조가 섹스할 때마다 샤먼한테 안에 싸달라고 스스로 위에서 허리를 돌리고 샤먼 착정할 것 같아서 개꼴림
조가 ㄹㅇ 개마조 암컷 육변기가 되어서 안싸하고 난 뒤에도 정액투성이 샤먼 자지 빨면서 청소펠라 하면서 정액 조금이라도 맛보려고 하는 모습에 샤먼이 당황해했으면 좋겠음
그 뒤론 평범하게 오토바이를 타면서 자세를 잡으면 샤먼 위에서 음탕하게 허리를 흔드는 기억이 나서 발기하고, 곧 쿠퍼액으로 팬티 속이 축축해지면 조는 샤먼에게 연락해 섹스 약속을 잡고...
앞서 콘돔을 써야한다고 주장했던 조가 오히려 샤먼과 섹스할 때마다 매번 분수싸고 물같은 정액 질질 흘리는 까닭에 박히는 신세임에도 콘돔을 꼈으면 좋겠음
하지만 섹스를 하고 난 뒤에는 달달한 플라토닉 러브를 나누는 천박 순애 섹스가 보고싶은 밤이구나.
아니 제목은 분명 평범했는데
100점 - dc App
ㅆㅂ개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