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 안에 샤먼과 조가 있음
이 둘은 아주 남성호르몬이 넘치는 캐릭터들임
그리고 둘은 서로를 너무 좋아함
그래서 둘은 달달하게 서로를 꼬옥 끌어안음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선 말이지
근데 이 둘이 과연 포옹만 할까? 그래도 혈기왕성한 남자인데?
당연히 아니지, 키스도 하겠지?
그냥 입술 부비는거 말고 서로 혀 집어넣고 빨고 질척거리는 찐득한 프렌치 키스를 해야만 함.
그러면 이제 샤먼이랑 조가 흥분해서 발기를 할텐데 여기부터가 중요함.
둘 다 허리만 야릇하게 움직이면서 서로의 자지를 마찰해야함
둘 다 존나 안달나서 추하게 좆질하면서 서서히 신음소리를 흘리기 시작하겠지.
그러면 그 둘은 또 상대방의 신음소리에 꼴려서 더 열정적으로 문지르고 또 그 자극때문에 더 신음소리를 내고...
그러면서 점점 짐승처럼 허리를 들썩이고 부비면서 자극을 해야함.
여기서 포인트는 둘 다 옷을 입은 상태여야한다는거임.
왜 옷을 입는게 포인트죠? 라고 묻는다면 이 다음 패턴 때문임
아무리 비비는게 자극이 약하다고는 해도 계속 누적하면 결국 절정에 이르기 마련임.
여기선 조가 먼저 다리 부르르 떨면서 절정 직전 상태에 이르러야함
그걸 본 샤먼이 조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콱 움켜쥐면 조가 화들짝 놀라서 절정하면서 주저앉는거임.
팽팽한 가죽 바지 위로 조금씩 정액이 흘러 나오는거지
이제 여기서 아직 절정을 못한 샤먼이 주저앉아 몸을 부르르 떠는 조의 고개를 세우고 눈 앞에 하체를 들이대야함.
샤먼 바지가 꽤 널널한 편인데도 방금까지 비벼서 그런지 존나 불룩해져있고 쿠퍼액이 살짝 스며나오고 있음
그러면 조는 바로 냄새 맡으려고 샤먼 자지에 코를 박은 다음에 스읍ㅡㅡ하 하면서 존나 냄새를 맡아야함.
그렇게 냄새를 실컷 맡은 조가 빨리 자기 목구멍에 샤먼 자지를 처박고싶어서 허리 들썩이면서 바지를 벗기기 시작함.
조가 허겁지겁 샤먼의 바지를 벗기고 속옷까지 벗기면 샤먼의 흉폭한 자지가 투웅하고 튀어나옴.
자각은 안했지만 조가 냄새 맡으면서 지은 암컷 타락 표정 으로 인해서 샤먼 자지가 평소보다 더 화난 상태임
그걸 인지 못한 조가 입 벌리고 샤먼 자지를 입에 넣었다가 당황함.
평소에 느끼던 무게감과는 차원이 다른 샤먼의 대물에 이성을 되찾은 조가 그냥 손으로 대딸해주려고 입 서서히 뺌
그걸 눈치챈 샤먼이 입에서 자지 빼려고 후퇴하는 조 얼굴 탁 잡고 이라마치오 해야함.
츄릅 츕 소리가 아니라 막 꺼억 꺽 이런 소리 나도록
와중에 조는 목구멍에 샤먼의 자지가 퍼억 퍽하고 박혀서 숨도 못쉬는데도 또 발기해서 쿠퍼액 질질 흘리고있는 마조의 극치를 보여줌.
그렇계 샤먼이 조 목구멍에다가 다이렉트로 사정하면 조가 꿀꺽꿀꺽 삼키려고 하다가 결국 뿜어야함
사정하고 나서 겨우 이성을 되찾은 샤먼이 조의 얼굴을 봤는데 조의 입과 코에서 샤먼의 정액이 질질 흐르고있음.
샤먼이 그 사실을 알려주면 조가 샤먼 정액 아깝다면서 얼굴에 묻은거 손으로 긁어서 먹어야함.
그리고 샤먼의 자지에도 아까운 정액이 흐른다면서 샤먼 자지에 묻어있는 정액을 혀로 싹싹 핥아 먹음.
그 모습 보고 못참은 샤먼이 조 번쩍 들고 침대에 내동댕이 친 다음 조 가죽바지 벗기고 준비 하나도 안한채로 바로 교배프레스 해야함
막 조가 박히면서 '흐읏... 흣...' 이런 소리가 아니고 '어억... 억...' 이런 소리 낼 정도로 퍼억 퍽 소리 내면서 조를 따먹는거임.
그러다가 샤먼이 조 안에다가 싸면 조는 생자지 섹스로 안싸당했다는 사실에 배덕감을 느끼면서 시오후키 퓻퓻 발사함.
그런 암컷절정하는 조를 보며 샤먼이 따듯하게 키스하면 조는 샤먼을 와락 끌어안고 서로의 체온을 나누다가 잠에 드는거지.
그리고 다음날 샤먼과 조가 잠들어있는 방 문에 '제발 섹스하면서 소리 좀 낮춰주세요!' 라는 쪽지까지 붙어있으면 금상첨화고
혹은 이웃들이 하도 들어서 이미 반포기한 상태여도 괜찮을 것 같음
샤먼조 섹스 개천박하게하는모습이 아주보기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