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침 발기할 때 우연히 바닥에 몸을 부비적 거렸는데 그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아직까지도 아침이 돼서 발기가 되면 침대에 비비거나 죽부인처럼 큰 베개 끌어안고 막 허리 흔들면서 자위할 것 같음.
그러다가 버틴의 가방에 마도학자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조랑 샤먼이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됐는데
아침에 깨어나서 발기가 되어있는 조가 습관적으로 베개딸 하려고 주변에 있는 거 끌어안고 허리 막 흔들면서 자위하고 있는데 잠 깨서 정신 차려보니 샤먼이 볼 시뻘개진 채로 헛기침 할 것 같음.
결국 조가 죄송하다고 샤먼에게 사과하고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샤먼이 자꾸 얌전해보이던 조가 자신에게 두둑한 몽둥이로 발정기의 수컷마냥 비비던 걸 떠올리면서 매일 밤마다 자위하고...
결국 둘이서 대딸하고 할 거 다 하다가 결국 섹스까지 하고...
그러다가 알콩달콩 사귀겠지 씨발롬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