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사키를 살리기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된 예브게니
제노의 원조를 계속 받고자 끊임없이 원조요청을했고
제노는 라야사키를 군사지구로 재개발하기위해
베르톨트를 파견하게되는데....
예브게니는 제노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다 생각하고
베르톨트에게 잘보이기위해 샤바샤바하는데
정작 베르톨트 자신은 이런곳까지 온거라면
제노에서 자신이 좌천되었다고 생각하며 이를 갈고잇엇는데
'때마침' 자신의 말엔 꿈뻑죽는 예브게니가 눈앞에 나타남
기분전환도할겸 예브게니 세워놓고 구석구석 살피며
'흠.. 생각보단 훌륭한 몸이군..'
하며 잠깐 옷을 벗어보라고하는 베르톨트
예브게니는 당황했지만 이모든건 라야사키를 위함이라생각하고 부끄럽지만 옷을 벗고 쭈뼛쭈뼛하는데
자신의 다리사이로 갑자기 베르톨트의 손이 다가오더니
'여기도 생각보다 쓸모있겠어' 하며 만지작거리자
만지는것만으로 가버린 예브게니
베르톨트는 웃으며 바지를 내렸고
제노의 원조를 원하면 '성의'를 보이라고 강요한다
예브게니는 어쩔수없이 얼굴이 엉망진창이될정도로 굴러졌고 아직 만족하지못한 베르톨트는 예브게니를 눕혀놓고
예브게니를 자신만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만들게된다
그런날이 이어지면서 베르톨트는 더 큰 쾌락이 필요했고
라야사키 광장으로 예브게니른 부른다
광장에는 베르톨트의 앞에선 예브게니와 이 둘을 지켜보는 마을사람들이 있엇다
베르톨트는 라야사키를위해 희생한 예브게니를 치하한다며
둘사이엔 좋은 교류가 있을것이라 외치고는
예브게니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린다
그러자 예브게니는 옷을벗으며
자신은 제노의 충성스러운개라고 외치며 목줄에 연결되어있는 목줄 손잡이를 베르톨트에게 쥐어주며 베르톨트의 신발을 핥는다
글쓰기 어렵네
ㅈㅅ
제노의 원조를 계속 받고자 끊임없이 원조요청을했고
제노는 라야사키를 군사지구로 재개발하기위해
베르톨트를 파견하게되는데....
예브게니는 제노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다 생각하고
베르톨트에게 잘보이기위해 샤바샤바하는데
정작 베르톨트 자신은 이런곳까지 온거라면
제노에서 자신이 좌천되었다고 생각하며 이를 갈고잇엇는데
'때마침' 자신의 말엔 꿈뻑죽는 예브게니가 눈앞에 나타남
기분전환도할겸 예브게니 세워놓고 구석구석 살피며
'흠.. 생각보단 훌륭한 몸이군..'
하며 잠깐 옷을 벗어보라고하는 베르톨트
예브게니는 당황했지만 이모든건 라야사키를 위함이라생각하고 부끄럽지만 옷을 벗고 쭈뼛쭈뼛하는데
자신의 다리사이로 갑자기 베르톨트의 손이 다가오더니
'여기도 생각보다 쓸모있겠어' 하며 만지작거리자
만지는것만으로 가버린 예브게니
베르톨트는 웃으며 바지를 내렸고
제노의 원조를 원하면 '성의'를 보이라고 강요한다
예브게니는 어쩔수없이 얼굴이 엉망진창이될정도로 굴러졌고 아직 만족하지못한 베르톨트는 예브게니를 눕혀놓고
예브게니를 자신만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만들게된다
그런날이 이어지면서 베르톨트는 더 큰 쾌락이 필요했고
라야사키 광장으로 예브게니른 부른다
광장에는 베르톨트의 앞에선 예브게니와 이 둘을 지켜보는 마을사람들이 있엇다
베르톨트는 라야사키를위해 희생한 예브게니를 치하한다며
둘사이엔 좋은 교류가 있을것이라 외치고는
예브게니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린다
그러자 예브게니는 옷을벗으며
자신은 제노의 충성스러운개라고 외치며 목줄에 연결되어있는 목줄 손잡이를 베르톨트에게 쥐어주며 베르톨트의 신발을 핥는다
글쓰기 어렵네
ㅈㅅ
망상추
추잡하지만 발기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