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옷 입고 다니면서 은근슬쩍 젖 보여주고 치골 보여주면서 지나가는 남자들 발기시킨 다음에
'이런... 발기했네? 내가 좀 도와줄까?'
이러면서 펠라하는 제스처 취할 듯.
그렇게 병신 허접 자지 따먹고 다니던 갈모가 어느날 진짜 존나 대물 만나가지고 쩔쩔매는 것도 보고싶음.
분명 상대가 바지를 입고 있었을 때에는 적당해 보였는데 바지를 벗으니 존나 흉폭한 자지가 시야를 가려버릴 정도로 발기해있는 거지.
그래서 갈모가 '아... 형 씨? 잠깐 볼 일이 생겨서...'라고 도망치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거근의 남자가 빡쳐서 그 자리에서 갈모 강간했으면 좋겠음.
갈모가 막 아프다고 소리 지르는데 정작 갈모 자지에서는 솔직하게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 거임.
그러면 남자가 갈모 쿠퍼액 손가락으로 찌익- 거리면서 갈모 눈 앞에서 대놓고 능욕함.
'싫다면서 왜 아래에선 질질 흘려대? 개변태마조새끼였네?'
이러면서 존나 더티토크하면 어느새 갈모도 달아올라서 유사 sm플 하고있을 듯.
결국에 남자가 갈모 안에다가 존나 여러번 사정하고 '다음에도 잘 부탁해~' 이러면서 유유히 떠나면, 갈모는 쾌감에 절여져서 히끅히끅 거리다가 다리 후들거리면서 바지 입을 듯.
그리고 버틴의 가방으로 돌아와서 방으로 들어가려고 걸어가는데 어떤 마도학자와 마주침.
근데 갈모가 영 이상해보여서 그 마도학자가 '갈기모래 씨! 어디 안 좋아요?' 라고 물어보면
갈모는 '하하. 괜찮아. 오늘 너무 많이 놀아서 좀 피곤한 것 뿐이야.'라고 말하면서 엉덩이에선 씨즙 줄줄 흘리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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