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툰에 나올정도로 기대받던 유망주가 f2챔 먹고 인생피나 싶더니 시트 자리 안나서 포e 전전하고 포e챔먹고 어쩌다 얻은 기회에서 윌리엄스로 포인트 피니시라는 기적을 쓰고 다음해 시트 얻었고 꿈에 그리던 f1 시트 얻었더니 반시즌만에 컷.... 안타깝노 - dc official App
제목 어쩌다가 부스러기가 찌꺼기가 되었노ㅋㅋ
좀 불쌍하긴 함. 하필 영드라이버의 지옥인 레드불로 와서.. 근데 그땐 그게 최선의 선택은 맞았으니. - dc App
헬무트 가스라이팅에 버티는 드라이버 몇 없지. 물론 그 덕에 베텔 리카도 막스 같은 인재도 있었던거고 하지만.. 너무 가혹해 저긴 - dc App
닉 데브리스 - 연봉 2m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