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토1234스트는 몬차에서 츠노다가 2024년에도 알타리에 남을 것 같다고 하였으나 헬무트는 츠노다에 대해 리저브 드라이버라는 선택지가 있다며 ‘이미 봤 듯이 일은 빠르게 일어난다’고 발언하였다.

또한 알파타우리의 새로운 CEO는 경험 많은 드라이버&신인 드라이버의 조합을 짜고 싶다고 말하며 리암 로슨을 기용할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태. 

리카도에 대해서도 호너, 헬무트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내년에도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이미 알타리에서 많은 시즌을 보냈고 레드불에서 혼다라는 뒷배도 사라진 츠노다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리카도는 이르면 카타르부터 출전이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