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인 고바야시 카무이, 나카지마 카즈키처럼 내구레이스로 전향하는 방법도 있음.


나이도 젊어서 커리어만 잘 쌓으면 내구레이스의 레전드 드라이버로 선수생활을 마칠 수도 있음.


게다가 F1과 달리 토요타, 어큐라와 같은 일본 업체들이 WEC, IMSA에서 컨스트럭터로 계속 활동하기 때문에 시트를 지키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