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그의 삼촌 조이가 경주 중 사망했다
몇 년 뒤 그의 아버지 또한 달리다 바람이 되었다
얼마 안있어 형제도 아버지를 따라갔다
이제 아무도 없지만 마이클은 계속 달렸다 귀신에 홀린 것일까
첫 승리 이후 15년
그의 동료들도 수 없이 죽어나갔다
그는 계속해서 죽음을 눈 앞에 두고 달렸다
오늘은 마이클 던롭이 27번째 MAN OF TT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날이다
27회 그의 삼촌 조이의 26회 우승을 오늘 뛰어넘었다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에 도달한 오늘
THE KING OF MOUNTAIN
그는 아직 살아있다!!!
- dc official App
저렇게 주변 가족, 동료들이 죽어나가는데 계속 출전하는 동기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오히려 나라도 꼭 살아남아서 기록을 세우겠다 이런건가
그렁 거겟지 저런 사람들 어차피 이해 못함 ㅋㅋ - dc App
인간 속이 이해 가능할 정도로 간단했으면 인류 역사는 많이 달랐겠지
그런거 판단 될 능지면 저런거 안타지
21세기에 이런 판타지 만화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니...
이제 은퇴하자
르끌 아버지 서사보다 더하네;
진짜 tt는 사람이 할게 못되는거 같음
tt라고 하지말고 맨섬이라고 해다오..
존나 멋지네 ㅁㅊ
28회 우승을 앞둔 그 경기에서.. 그는 그렇게 바람이 되었다..
막줄 읽기전에 놀랬네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