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리고 있는 전세계 차쟁이의 대축제 굿우드 페스티벌에 대해 알아보자


굿우드 페스티벌은 매년 영국 굿우드 지역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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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서킷처럼 원래 2차 대전 때 비행장으로 쓰이다가 존나 부자였던 리치몬드 공작이 서킷으로 건설해서 1948년부터 서킷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60년대까지 서킷으로 잘 쓰이다가 안전 관련 문제로 공식 대회를 못 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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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킷을 부활시키려 했지만, 현대 규정에 보수하는 문제가 쉽지 않았으며


그래서 리치몬드 공작 손자인 마치 경이 자기 저택 앞에서 93년부터 굿우드 페스티벌을 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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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코로나 때문에 2020년 빼고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온 은근히 역사 있는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은 총 4일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고


여러 자동차 회사의 차들, 진짜 과거의 자동차부터 현대의 자동차

그리고 모터스포츠 종류를 불문하고 많은 차들이 참가한다. (현대도 참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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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스티벌에 하이라이트인 힐 클라임이랑 굿우드 서킷이 있는데


힐 클라임은 1.86km 구간을 오르는 이벤트 ( 최고 랩타임이 맥머트리 스피어링 세운 0:39.08 )


굿우드 서킷은 48년 서킷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트랙


두 이벤트를 둘 다 위에서 말했듯, 시대 불문하고 수많은 차량이 나오니까 눈요깃거리로 진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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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굿우드 페스티벌이라 검색하면 라이브로 볼 수 있으니 우리 엪붕이들도 재미있게 즐기라고


https://www.youtube.com/@Goodwood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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