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착각일수 있는데
에이밍은 이걸 뭐라 표현해야하지
어떤식으로 집중할지 포커스를 잡고 하냐에 따라 에이밍이 많이 달라지는거 같은데
흔히 말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마인드 세팅 하고 에이밍함?
뭐 여러가지 있을꺼 아니야
1. 아무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쏴야 오히려 잘 된다.
2.적을 조져버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쏴야 자신감있게 잘 맞아 떨어진다
3. 크로스헤어로 그림 그리듯이 부드럽게 스프레이 내려나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쏜다
4.천천히 에임을 정확하게 겨누고 난 다음에 쏜다는 생각으로 쏜다 [심플 스타일이라며? 이게]
5.일단 존나 빨리 쏘고 본 다음에 스프레이 교정을 통해 상대를 찍어누른다
등등 많잖아 평소에 본인들이 쏠려고 마음먹는 마음가짐
뭐 솔직히 하루에 봇 3000천 마리 잡아라
데스매치 존나게 해라 이런 진부한 답변을 원하는게 아니고
나름의 요령을 답변듣고 싶음
본인이 진짜 에임에 좀 일가견이 있다는 사람만 조언좀 부탁
내가 쟤보단 잘쏜다 - dc App
그것도 좋은 생각일거 같고
근데 센스는 타고났다고 자부하는데 에임이 진짜 병신이라 도저히 내가 쟤보다 잘쏜다는 자신감은 안생기던데 ㅋㅋㅋ
애초에 자신감이라는게 연습에서 나오는거라 니 실력에 자신있을만큼 연습해보고 정 안되면 다른길찾는게 맞음 근데 에임에 재능없는놈있는건 맞는데 연습해서 안되는놈도 없다고봄 - dc App
그리고 이 좆같은 게임은 내가 2년을 넘게 했고 좀 더 하면 3년 다되가는데 뭐 오랫동안 쉬다가 다시 복귀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데스매치랑 실전이랑 편차가 너무 심함 씨발 개병신쫄보새기 인지 왜이렇게 실전만 가면 긴장 안하는거 같으면서도 아 뭐 실제로 긴장은 별로 안하는데 에이밍이 데매랑 비교해보면 분명 "경직" 되어있음 이 개병신모난이 새끼 씨발 2년을 넘게 했는데도 이지랄
불교의 身念處經kāyagatāsatisuttaṃ (MN 119)의 정통 수행
캐릭터가 나라고 생각하고 캐릭터의 죽음이 곧 나의 죽음이라고 생각하고 함
에임자신 없으면 시그나 어그사서 점사하는것도 괜찮던데 - dc App
어그 점사는 안 됨. 몸통 쏘는건 넘 느리고 머리 한방에 안 죽어. 머리 선빵 까고도 에케에 머리 날아감.
근데 그렇다고 상대가 무조건 픽하자마자 헤드만 따는건 아니잖아 아니면 아이템 사용해서 보완해야지 - dc App
상대가 나올곳을 조준하다가 나오면 쫌
아무생각없이 데매 하듯이 쏘면 됨 경쟁가서 쫄지말고 데매할떄처럼 하면 금방 익숙해짐 이거 ㄹㅇ임
난 찐따마냥ㅋㅋ 눈에 힘이 들어가야되던데 초점 떄문이라서 그런지몰겠음 그래야 움직임이 눈에 다 보임 생각은 아에없음 오로지 화면만봄
4이후 2
스프레이 7발넘어가면 제발죽어주세요씨발이지
1처럼해야 뭔가 핵같은 플레이가 자주나옴. 젤 안정적인건 4
한발도 안놓치고 무조건 다 맞춘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실제로도 어떻게든 한발도 안놓칠려고 해야됨 중간에 총알 끊거나 천천히 쏘지말고. 그래야지 늘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