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틱 명문구단에서 유럽 1~2위하며 매번 발로란트 메이저대회 진출하는 derke 라는 선수
인스타 팔로워 3천따리임;;
반면 마우즈에서 잠깐 1년 반짝이다 고릴라즈 3티어팀에서 썩고있는 써니조차 인스타 필로워 3만
나름 발로란트도 글옵 제외한 fps중에선 이스포츠 규모 제일 큰 게임인데도
글옵이랑 비교하면 팬베이스가 초라한 수준임
인스타 뿐만 아니라 prosetting.net 들어가서 보면
Derke 저선수 세팅페이지에 댓글 한개도안달림
발로에서 존나 잘하는 선수인데도
사람들은 얘가 무슨 장비를 쓰던 관심이 아예 없다는 소리
반면 써니는 세팅페이지 가면 댓글이 160개나 달림
이러니 3티어팀이라도 결국 어디서든 돈줄 구해서 구단 운영이 가능한거임
선수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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