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그시절
지금과 거의 다를바 없지만 당시엔 큰 패드가 없어서 대부분 손목에임을 썼다.
마우스 가속도 수직동기 off
fps의 기본을 만들었다
cs 1.6 시절부터 전해내려오는,
하지만 당시엔 게이밍 체어도 없었고 패드 모니터
마우스등 발달이 거의 안되있었음 이시절은 스틸 로지텍 레이저등이 태동하던 시기임 1.6선수들 상대로 디자인을 고안하던 ,
2012년 글옵이 출시되고 판이 커지면서 온갖 fps장비들이 출시되고
발달함 대부분 글옵프로를 노리고 만들었기때문에 당연히
실전에서 사용하는 글옵선수들의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자세 및 셋팅을 정립했다고 볼수있음
ㅡ키보드 대각으로 놓기
ㅡ팔에임
ㅡ프로 그립법 ex)ZywOo
ㅡ모니터, 의자 높이 등등
ㅡ모니터 셋팅 , 마우스 dpi 등등
괜히 타겜프로들이 글옵프로들 셋팅 자세를 모방하는게 아니다
- dc official App
컴퓨터도 글옵이 만들었다해라 ㅋㅋ
글옵보다 퀘이크가 먼저였음.
키보드를 무릎에 두는 등, 오른손을 방해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극단적으로 오른팔을 내밀어 최대한 명치를 바라보게 만드는거 먼저본게 퀘이크임
응 아니야 현대에 쓰이는 자세는 전부 카스류임 그딴건 라파빼곤 쓰지도 않는 도태된 자세임 - dc App
wasd로 움직이는 것도 퀘이크가 먼저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