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는게 편하면 그냥 그렇게 살면 되는거고하루이틀 노력해서 바꿀생각하지말고 객관적인 문제점 생각하고 폐관수련한다는 마인드로 친구만들생각 접고 하나둘씩 고쳐나가다 보면 어느순간부터 남들이 나를 피하고싶은사람이 아니라 가까이 두고싶은사람으로 봐주는게체감되는 시점이 생김 그럼 그냥 그대로 쭉 살면됨 ㅇㅇ다시말하지만 이러기 귀찮으면 안해도 상관없는데 그대신 바뀌고싶으면 이제까지 살아온거 생각해서 한두달만에 바뀔꺼라고 생각하지는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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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의논하는것도 좋은데 정말로 너가 원하게되는 시점이 오면 스스로 하게되어 있긴해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 내 경험을 생각했을때 누구통해서 알아보는것보다 내가 직접 발로뛰면서 알아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