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젤 할때 혀로 실링하고 천천히 올리면
공기가 압축되서 이동하는게 느껴지는데
서있는 자세에서는 가끔 목구멍으로 공기가 넘어감
성문을 좀 신경쓰고 잘 하면 서있을때는 위로 올라가서 이퀄이 되는데
90도로 인사하듯이 숙이고만 해도 계속 목으로가는데 연구개가 개방이 안되서 그런가요? ㅠㅠ
목으로 넘어갈때 공기방울? 처럼 압축된게 넘어가는 느낌이 나는데 이게 왜 위로 안갈까요
성문의 힘이 약한건지.. 연구개가 개방이 안된건지
프렌젤 할때 혀로 실링하고 천천히 올리면
공기가 압축되서 이동하는게 느껴지는데
서있는 자세에서는 가끔 목구멍으로 공기가 넘어감
성문을 좀 신경쓰고 잘 하면 서있을때는 위로 올라가서 이퀄이 되는데
90도로 인사하듯이 숙이고만 해도 계속 목으로가는데 연구개가 개방이 안되서 그런가요? ㅠㅠ
목으로 넘어갈때 공기방울? 처럼 압축된게 넘어가는 느낌이 나는데 이게 왜 위로 안갈까요
성문의 힘이 약한건지.. 연구개가 개방이 안된건지
성문 닫는게 익숙치 않은거임 1. 턱 당기고 해보셈 2. N발음으로 혀끝을 앞니에 붙인 상태에서 혀뿌리만 움직이셈 이거 안고쳐지면 공기가 자꾸 식도로 넘어가서 트름나온다
예를 들어 랫풀다운 할 때 초보는 당긴다라고 생각하고, 고수들은 광배를 수축한다라고 생각하면서 운동을 하죠. 공기를 삼켜서 위로 보내는 사람이랑, 정확하게 혀근육으로 연구개쪽으로 올리는 사람이랑 달라요. 저도 공기 삼켜서 위로 보내다가, 이제는 다른곳 힘 다 빼고 혀에만 살짝 힘줘서 이퀄하니 잘돼요. 혀에는 30%의 힘, 나머지는 0%의 힘이 쓰여요.
혀뿌리 연습이 중요하군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