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린이입니다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물 낚시줄 해초류에 묶여서 사람일 자주 죽던데....
실제로 많이 위험하나요?
칼 같은거 가지고 다니면 되나요?
갑자기 엉키고 그러면 마음 관리가 안돼서 금방 숨찰거같은데....
프리다린이입니다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물 낚시줄 해초류에 묶여서 사람일 자주 죽던데....
실제로 많이 위험하나요?
칼 같은거 가지고 다니면 되나요?
갑자기 엉키고 그러면 마음 관리가 안돼서 금방 숨찰거같은데....
사람이 프다하는 스팟은 어차피 낚시스팟이랑은 좀 많이 달라서 별 일 없을 걸?
실제로 엉키면 칼 있어도 초보는 패닉와서 못자를듯.. 그래서 바다는 나보다 높은 레벨의 버디랑 다니거나 안전이 확보된곳에서만 프다를 하길 추천 - dc App
한국 바다는 드뭄 해외 바다가 위험하지 그 마저도 사람 많은 곳은 없고 한적한 해루질 포인트에 있음
반대아님? 한국바다는 시야도 어둡고 어구가 어디있을지도 모르고.. 해외바다 프다는 거의 국립공원 수준 다이빙 전용사이트라 어구 없고, 낚시 금지고, 시야 맑아서 줄찾을래야 찾기 힘든데. 가끔 호핑선에서 할일없는 현지인들이나 끊어먹은 낚시줄이나 있지
줄 걸려서 죽는 사망사고가 낚시줄이 아니라 어망, 어망연결줄, 폐그물임 이걸 다 어부들이 사람 없는 곳에 버리는거 그래서 해녀 부유물걸림 사고가 발생하는거고 또 서귀항 프리다이빙 포인트에 가끔 보임
k바다가 젤위험한데
대부분 스쿠버들이 그물 걸림 낚시줄은 아니야 영화 드라마는 오버다
개방수역에선 버디+나이프 필수
나이프 필수 이러는거 후두부 야전삽으로 파버리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