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리다이빙 AIDA 레벨2를 현재 약 1년 6개월째 도전중입니다.


1년동안 프렌젤의 감도 못잡고 목젖만 왔다갔다만 하다가 새로운 강사님께 새로 강의를들으면서 프렌젤의 감을 익히고 프렌젤을 하고있다라는걸 깨닳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렌젤로 압은 60정도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헤드퍼스트로는 압이부족해서 그런지 전혀안되고 다이나믹으로 수심을 점점내려가면서는 잘뚫립니다ㅠㅠ 이방법으로 5m풀장 바닥찍었어요


강사님께서는 원인이 성문을 닫을때 혀뿌리가 올라가면서 닫혀서 결국 코로 보낼수 있는 공기가 적어 압이 적게 나온다라는 결론입니다.

그뒤로 약 2개월간 혀안쪽을 멈추고 성문을 닫으려고 계속 노력을 하는데 도저히 감을 못잡겠습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있던 선배님들중 해결하신분들 계신가요ㅠㅠ 정말 너무너무 좋은취미인데 멘탈의 한계에 점점다다르는것같아요 ㅠㅠ

2~3세션만에 16m찍고 자격증 발급받는분들 보면 현타가 씨게옵니다..